가수 화사가 신곡 '소 큐트'를 발매했습니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굿 굿바이'에 이어 반년 만에 공개하는 신곡입니다.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의 조용한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나이가 들며 아는 것도 많아졌지만, 가끔 그 속에 어린아이 같은 공포를 느낄 때가 있다며, 그런 혼란한 마음속에서 작고 귀여운 빛줄기 하나로 나아가는 듯한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하찮고 귀여운 노래가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굿 굿바이'로 국내 음원차트 휩쓸었던 화사는 컴백의 부담감은 없었다며, 다시 0에서 시작하는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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