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맛있게 먹은 빵을 다시 사고 싶은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사진에는 유통기한과 함께 검수자로 보이는 사람의 이름 석자만 적혀 있었습니다.
"이분이 누구냐"라는 글쓴이의 질문에 누리꾼들이 추적에 나섰고 결국 전국 편의점을 뒤져 한 식품 회사의 제품을 찾아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품이 일시품절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봉지 이름의 주인공은 여러 식품회사 제품을 검수해온 베테랑 검수자로 확인됐습니다.
제조사 측도 이 유행을 놓치지 않고 인증 이벤트를 열며 화답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름 석 자로 제품을 찾아내다니 대단하다", "빵봉지 이름으로 얼굴 없는 스타가 됐다"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165kg___', 삼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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