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1월 13일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에 성신여대 설립자 이숙종 박사 동상에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모집 반대 문구를 적은 종이가 붙어 있다.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공동건조물침입 혐의로 성신여대 학생 13명 중 10명을 지난 2월 13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나머지 3명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2024년 11월 성북구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 교내 시설물에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 허용에 반대하며 래커칠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성신여대는 래커칠 시위 등을 벌인 학생 13명을 특정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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