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늘(8일) 오전과 오후, 잇따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아침 8시 5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은 약 240km를 비행했고, 오후 2시 20분쯤 같은 장소에서 추가로 쏜 탄도미사일 1발은 700km 넘게 날아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해당 미사일들은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으로 추정되는데, 수도권을 사거리에 둔 대남 타격 수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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