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부터 대전에서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심한 화상을 입고 발견된 가운데, 용의자인 70대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6개월째, 무려 7마리나 방화 학대를 당한 그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가 발견됐는데요. 하나같이 얼굴과 앞발에 집중된 화상 상처를 입었을 뿐 아니라 발견된 장소 역시 한 사우나 건물 주변으로 동일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동물권단체 케어, 대전 동구청 등의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동일인의 소행으로 보고 최근까지 수사를 벌여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후 검거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박유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최강산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같은 장소에서 6개월째, 무려 7마리나 방화 학대를 당한 그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가 발견됐는데요. 하나같이 얼굴과 앞발에 집중된 화상 상처를 입었을 뿐 아니라 발견된 장소 역시 한 사우나 건물 주변으로 동일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동물권단체 케어, 대전 동구청 등의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동일인의 소행으로 보고 최근까지 수사를 벌여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후 검거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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