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농사에 진심인 '야구선수' 신민혁…그가 출근해서 흙부터 체크하는 사연은?

NC 다이노스 신민혁 선수의 텃밭을 가꾸는 독특한 취미가 화제입니다. 농사를 짓는다는 독특한 취미 때문에 '농민혁'이라는 별명까지 지니고 있는 신민혁 선수인데요. 올해는 농협의 지원까지 받아 야구장에도 텃밭을 가꾸며 농사와 야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신민혁 선수와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