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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10K 찍은 '괴물' 류현진…20년 지나도 여전한 클래스 (ft.스위퍼)

한화 이글스 '베테랑 투수' 류현진이 14년 만에 한 경기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류현진은 어제(7일) 문학에서 열린 SSG전에서 6이닝 10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완성, 팀의 6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06년 데뷔전부터 10탈삼진을 기록했던 류현진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

최근 장착한 '신무기' 스위퍼를 활용한 투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류현진의 삼진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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