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대기업 오너 일가가 보유한 주식 가운데 약 24.4%가 담보로 잡혀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담보 규모는 42조 8천228억 원으로 이를 통해 받은 대출은 8조 4천34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유 주식 전부를 담보로 잡은 오너도 15명에 달합니다.
특히 2, 3세 경영진 중심으로 담보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속세와 증여세 부담 때문에 주식 담보 대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삼성 오너 일가가 대출 규모 상위 1~3위를 차지했는데, 홍라희 명예관장은 2조 5천750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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