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시점부터 발효된다고 7일(현지시간) 백악관 관계자가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밝혔습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 백악관 관계자는 이스라엘도 휴전에 동의하고 공격을 중단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2주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