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새로운 요람 코리아풋볼파크가 공식 개관식을 열고, 힘찬 재도약을 다짐했습니다.
2022년 첫 삽을 뜬 코리아풋볼파크가 마침내 공식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총 4천 억 원을 들여 축구장 11개 면과 국제대회를 열 수 있는 스타디움, 숙소 등을 갖춘 한국 축구의 새로운 요람으로, 축구협회는 이곳에서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과학적 훈련 체계를 구축해, 2002년의 월드컵 4강을 뛰어넘는, 또 한 번의 신화를 향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정몽규/대한축구협회 회장 : 17세, 20세 (대표팀) 선수들이 탄탄해진다면 (월드컵) 4강 이상의 목표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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