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란 전쟁까지 겹치면서 국제 정세가 더욱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전쟁이 동시에 여러 지역에서 이어지면서 '3차 세계대전'이라는 단어도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들리는데요.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이문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도 "3차 대전이 영화에 나오는 터무니없는 얘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일어나도 놀랍지 않은 세상이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3차 대전 시나리오를 우리가 더 주목해서 봐야 될 이유가 뭔지, 이문영 교수의 인터뷰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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