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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추경·부동산 때린 장동혁…이 대통령 "현찰 나눠주기, 과한 표현"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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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월 만에 회동

이기헌 / 더불어민주당 의원
"상반기 초과 세수 많아…추경으로 돌려드릴 것"
"개헌 못 한 지 39년째…유불리 따지지 말아야"
"5년 단임제 정권, 임기 초 넘기면 개헌 어려워"

정성국 / 국민의힘 의원
"추경, 선거 시즌에 정부·여당에 분명히 유리"
"국힘, 개헌 반대한 적 없어"
"민주, 개헌 시한 정해놓고 야당 몰아붙여"

양만희 / SBS 논설위원
"청와대, 2차 추경 얘기할 때 아니다 선 그어"
"현재까지 국힘서 개헌 공개적으로 찬성한 의원 1명뿐"
"개헌안, 국힘이 크게 반대할 내용 많지 않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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