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어 일본 선박도 호르무즈 해협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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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꺾였다" 음주 측정 중 봉변…위험천만 난동
묘지에 400개 숨겼다…'전쟁 여파' 사재기 기승
아이 안은 며느리 '퍽'…"시아버지가 경찰이라 묵살"
심하게 손상된 끝에 결국…한 달 뒤 "시신 일부 발견"
"누나 왜 불렀어" 돌변하더니…귀가 돕던 경찰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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