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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소란, 서로의 곡 바꿔 불러 음원으로 발매

가수 십센치와 소란이 그제(1일) 만우절 프로젝트로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불러 화제가 된 가운데 정식 음원으로도 발매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 '체인지: 오늘 밤은 준비된 어깨가 무서워요'라는 제목의 싱글 앨범을 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십센치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부른 '준비된 어깨'와 소란이 재해석한 노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가 담겼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노래를 각각 바꿔 부른 버전입니다.

그제 만우절 이벤트로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른 영상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는데, 정식 음원으로도 발매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줬습니다.

(화면출처 : 십센치 유튜브 채널, 소란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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