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과학기술 전문 포럼 'SBS X 스페이스'가 개최됐습니다. '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을 주제로 우주 개발 중장기 로드맵,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 산업 전략 등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토론합니다.
우주비행사이자 항공우주 엔지니어인 엑시엄 스페이스 최고기술책임자(CTO) 와카타 고이치가 기조연설에서 "우주 내 제조를 통해 인공 장기를 만들고, 신약을 개발하고, 반도체를 위한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며 "민간 산업이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되면 경제성을 확보하고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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