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힘든 상황에서 중동 전쟁까지 터지며 물가가 참 걱정인 요즘이죠.
이런 가운데, 한 병에 990원인 소주가 나왔습니다.
충청 지역 소주 회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어제, 한 병당 990원짜리 소주를 내놨습니다.
990만 병 한정인데요.
일반 소주가 편의점에서 1900원 정도잖아요?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다만, 얼어붙은 골목상권 경기를 살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 동네슈퍼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
소진공은 990원짜리 소주를 통해 동네슈퍼에 신규 고객이 유입되고, 재방문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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