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양국은 모두 중견국가"라며 "중요한 것은 두 나라가 공동의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은 태평양국가·무역 의존 국가라는 점에서 서로에게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김지욱 / 영상취재: 정상보 / 영상편집: 정용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1일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은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양국은 모두 중견국가"라며 "중요한 것은 두 나라가 공동의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은 태평양국가·무역 의존 국가라는 점에서 서로에게 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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