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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경찰 앞에 있는데 상의 '훌러덩' 문신 보여주며 '난동' 결국

울산 남구 번화가에서 문신을 드러낸 채 난동 부리던 남성이 한 경찰관에 의해 단숨에 제압당했습니다.

문제의 남성은 시비 붙은 상대에게 침을 뱉고 주먹을 휘둘렀는데요. 남성을 말리던 경찰관은 참다못해 그를 엎어치기로 단숨에 제압한 겁니다.

경찰은 남성의 양손에 수갑을 채워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이 시원하다" "난동범은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최강산 / 디자인: 이수민 / 제공: 경찰청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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