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정부가 고용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엽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3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반도체, IT, 바이오 등 90여 개 기업과 6천 명의 구직자가 참여합니다.
정부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올해 약 2천 명의 신규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년 구직난과 기업 인력난을 동시에 풀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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