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효신 씨가 10년 만에 새 앨범을 냅니다.
다음 달 3일, 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를 발매하는데, 싱글이 아닌 앨범을 발매하는 건 2016년 정규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 이후 처음입니다.
이번 앨범엔 더블 타이틀곡 '에이이'와 '애니 러브'를 비롯해 모두 7곡이 담겼고, 한층 깊어진 감성과 보컬을 예고했습니다.
박효신 씨는 앨범 발매 다음 날부터 7년 만에 콘서트로 팬들과 더 가까이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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