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끊기 힘든 두 가지, 술과 담배.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이지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이낙준 작가와 술과 담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작가는 술과 담배를 묶어서 얘기하는 것 자체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는데요.
담배는 그야말로 백해무익! 현장에서 담배로 인해 장기가 망가진 환자들을 본 경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술은요? 술은 얼굴만 안 빨개지면 괜찮은 건가요?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술을 오래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이낙준 작가의 '현실적'인 조언은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