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고속버스에서 마치 자기 집 안방처럼 잠을 잔 승객이 있다는 소식인데 대체 어떻게 잔 건가요?
네, 지난 22일 밤 서울에서 경남 거창으로 향하는 우등버스 안에서 찍힌 사진인데요.
사진 한 장이 나왔습니다.
한 남성이 버스 바닥에 아예 드러누워 잠을 자고 있습니다.
버스 기사가 깨워도 요지부동이었던 이 남성, 나중에 자리로 돌아가서도 앞좌석에 발을 떡하니 올리고 코까지 골며 숙면을 취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버스에 있던 다른 승객들은 밤새 소음과 불편에 시달려야 했는데요.
누리꾼들은 "만취 상태인 것 같은데 너무 민폐다", "도덕 교육을 아예 안 받은 사람 같다"며 승객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비판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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