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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벼랑 끝 단판전서 승리…플레이오프 진출

프로배구 남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4위 우리카드가 3위 KB손해보험에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박철우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후 14승 4패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봄배구 티켓을 잡아낸 우리카드는 원정경기로 열린 준플레이오프 단판전에서도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김지한이 불규칙한 플로터 서브를 앞세워 3연속 서브 에이스를 성공시켰고, 에이스 알리도 서브 득점 3점을 포함해 18점을 올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아라우조의 15득점 활약을 더해 3대 0 완승을 거둔 우리카드는 정규리그 2위 현대캐피탈과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맞붙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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