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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수 7년 만 최대…합계출산율 '1명' 근접

지난 1월 출생아 수가 2만 7천 명에 육박해 1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월 출생아 수는 2만 6천916명으로 1년 전보다 11.7%가 증가했습니다.

0.7명대까지 떨어졌던 합계출산율도 0.99명으로 올라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1명에 근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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