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꾸준한 선수가 되겠습니다"…시즌 개막 앞둔 곽빈의 '9K' 위력투

프로야구 두산의 에이스 곽빈 선수가 지난 23일 시범경기에서 KT를 상대로 4이닝 무실점에 삼진을 9개나 잡아내며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곽빈은 WBC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