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성서경찰서
대구 성서경찰서는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혐의(공연음란)로 A(30대)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날 낮 시간대 대구 달서구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 주변에서 알몸으로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붙잡았으며 음주나 약물 흡입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0일 수성구 두산교 일대를 알몸으로 활보하다 경찰에 현행범 체포된 인물과도 다른 사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으며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