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죽었어야만 했어요?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요.]
홍콩 배우 고 장국영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 연지구가 39년 만에 국내 극장에서 정식 개봉합니다.
연지구는 신분의 제약으로 함께 생을 마감한 남자 진진방과 기생 여화의 시간을 초월한 사랑을 그렸습니다.
저승에서의 재회를 약속한 연인 진진방이 돌아오지 않자, 여화가 유령이 돼 1980년대 홍콩을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출처 : 히스토리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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