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관장이 20점을 올린 에이스 변준형을 앞세워 KT를 꺾고 단독 2위로 도약했습니다.
변준형이 상대 패스를 가로챈 뒤 그대로 스피드를 살려 속공에 성공하고, 신장이 10cm는 더 큰 장신 수비수를 앞에 두고 스텝백 3점슛까지 꽂아 넣습니다.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던 4쿼터 중반엔 골 밑을 잇달아 공략해내며 상대 수비를 흔들었습니다.
변준형이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20점을 올린 정관장은 KT를 86대 77로 꺾고 3위 SK에 반 게임 차 앞선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4위 DB는 한국가스공사를 4점 차로 누르고 5위 소노와 격차를 3경기로 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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