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천원빵', 지하철역이나 온라인몰에서 흔히 볼 수 있죠. 저렴해서 좋지만 과연 안전한 걸까요?
서울시가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7일까지 지하철 역사와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수입 저가 빵류 약 700건을 수거해 안정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비기한이 길어 보존료 과다 사용이 우려되는 만큼 주요 방부제의 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합니다.
허용되지 않은 색소 사용 여부도 살필 예정인데요.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폐기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동시에 식약처 등 관계기관에 통보해 유통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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