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대전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현장 인명 구조를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인력 등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대전 공장 화재 보고를 받고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쯤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난 불로 현재까지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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