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애틀랜타의 조나단 쿠밍가가 역대 8번째 최장거리 골을 터뜨렸는데요.
23m 거리에서 던진 패스가 그대로 림에 빨려 들어갔습니다.
쿠밍가가 댈러스와 원정경기에서 3쿼터 종료 직전 수비 리바운드를 잡자마자 뿌린 긴 패스가 그대로 림을 통과합니다.
슛도 아닌 한 손으로 던진 패스가 장거리 골로 이어진 건데요.
의도치 않게 환상적인 버저비터를 터트린 쿠밍가는 자신도 믿지 못하겠다는 듯 머리를 감싸 쥐네요.
거리는 무려 23m.
올 시즌 1위이자, NBA 역대 8번째 최장거리 골로 기록됐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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