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는 한국과 일본 간판스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는데요.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LA 다저스 오타니와 투타 맞대결에서 볼넷을 골라냈습니다.
WBC에서 타자로만 나섰던 오타니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처음 상대한 타자가 샌프란시스코의 1번 타자 이정후였는데요.
1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며 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오타니는 최고 시속 161km의 광속구로 5회 원아웃까지 탈삼진 4개에 1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쳐, 3년 만에 개막 로테이션 진입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대수비로 나선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6회 내야 안타로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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