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이끌 이재명 정부 1기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오늘(19일) 청와대에서 첫 본위원회를 열고, 비상계엄 사태로 중단됐던 사회적 대화를 약 15개월 만에 재개했습니다.
1기 경사노위의 첫 의제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로, 세대 간 일자리 갈등과 양극화 완화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노사정 대표는 첫 본위원회에서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등 7개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사회적 대화에 처음으로 공론화 방식을 도입해 정책 대안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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