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가격 동결이라는 음식”이라는 문구로
종종 커뮤니티에서 바이럴되는 한 음식이 있었으니…
컵떡볶이가 500원, 신전떡볶이가 1~2천 원 하던 시절.
홀로 ‘단품 14,000원’이라는 파격적인 몸값을 부르며
업계는 물론 소비자 지갑까지 놀라게 했던 그 이름,
바로 ‘엽떡’입니다.
신당동 뒷골목에서의 탄생 비화부터
떡볶이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찍게 된 스토리까지.
스브스뉴스가 엽떡이 남긴 강렬한 족적을 재미있게 담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박원희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박은영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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