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정부가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판매를 돕는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일까지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우리 중소기업이 아마존이나 쇼피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 입점해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온라인 수출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약 5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플랫폼 입점과 제품 홍보, 마케팅 활동 등에 최대 1천500만 원이 지원됩니다.
또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도 마케팅 교육과 컨설팅, 수수료 우대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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