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본사를 둔 첨단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이 온산국가산단에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초고순도 세정제 소재 생산 신규 공장을 짓습니다.
케이앤제이피엠은 550억 원을 투입해 7천여㎡ 부지에 연간 2만 톤 규모의 초고순도 PM 생산공장을 내년 5월 준공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오늘(17일) 울산시와 체결했습니다.
PM은 반도체 공정의 세정제와 감광액 용매, 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등으로 쓰이는 화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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