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사진을 남기려다 평생 지울 수 없는 화상을 입는 사례가 최근 중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가연성 액체나 설탕 가루를 입에 머금은 뒤 촛불을 향해 세게 내뿜는, 이른바 '불 뿜기 챌린지'가 중국 SNS를 통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끔찍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 10일, 중국 배우 왕톈위도 이 챌린지를 시도하다가, 약 1,500도의 화염이 순식간에 얼굴 전체를 뒤덮으면서 심각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 우려되는 건, 이런 위험한 챌린지가 중국을 넘어 미국과 멕시코, 심지어 국내 SNS에서도 유행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가연성 액체나 설탕 가루를 입에 머금은 뒤 촛불을 향해 세게 내뿜는, 이른바 '불 뿜기 챌린지'가 중국 SNS를 통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끔찍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 10일, 중국 배우 왕톈위도 이 챌린지를 시도하다가, 약 1,500도의 화염이 순식간에 얼굴 전체를 뒤덮으면서 심각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 우려되는 건, 이런 위험한 챌린지가 중국을 넘어 미국과 멕시코, 심지어 국내 SNS에서도 유행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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