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거론하며 파병 거듭 압박…"방중 일정 조정할 수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국을 언급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에 동참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백악관은 2주 뒤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조정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2. '군함 파견' 거부한 유럽…"충분한 논의 후 결정"
미국의 군함 파견 요구에 대해 영국과 독일 등 유럽국가들은 잇따라 거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청와대는 "충분한 논의를 한 뒤 결정할 사안"이라며 신중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미 "이란 유조선 통과 허용"…국제유가 5%↓
미국이 이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도 일부 국가의 유조선을 통과시킨 걸로 확인되면서 밤사이 국제유가가 5% 하락했습니다.
4. "검찰 개혁 우려는 기우"…여당, 강경파 겨냥했나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라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검찰 개혁안을 대폭 손질해야 한다는 민주당 강경파 의원들이 입장 변화를 보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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