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어어트약 복용자 60% "비만 아닌데 먹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식욕억제제, 일명 '다이어트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257명을 조사한 결과, '비만을 진단받지 않았지만 체중을 줄이기 위해 복용했다'는 응답이 59.5%에 달했습니다.

응답자의 73.5%는 입 마름, 두근거림,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체질량지수 BMI가 25를 넘는 사람에게만 약물치료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