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쇼핑몰 게임장에서 봉제 인형 대신 살아 있는 햄스터를 '인형 뽑기' 기계 상품으로 사용해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톱밥이 깔린 기계 내부 좁은 공간에는 햄스터 여러 마리가 모여 있습니다.
또 햄스터를 집게로 들어 올려 기계 밖으로 배출하는 모습도 올라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복형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South China Morning Post / 제작: 디지털뉴스부)
공개된 영상을 보면 톱밥이 깔린 기계 내부 좁은 공간에는 햄스터 여러 마리가 모여 있습니다.
또 햄스터를 집게로 들어 올려 기계 밖으로 배출하는 모습도 올라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복형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South China Morning Post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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