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산청경찰서
오늘 오전 0시 55분 경남 산청군 신안면 한 야산에서 7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친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주변을 수색한 끝에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2시 나물을 캐러 집 주변 야산으로 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나물을 캐던 A 씨가 실족 사고로 야산 언덕 약 3m 아래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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