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세지는 '군함 파견' 압박…청와대 "신중하게 판단"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세계 각국을 향해 "호르무즈에 군함을 보내라"며 압박했습니다. 청와대는 신중하게 검토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냈고 다른 나라들도 아직 호응하는 곳이 없습니다.
2. 이란 "분쟁 확대 말라…미와 대화할 이유 없다"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청을 받은 국가들에게 분쟁을 확대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과는 대화할 이유가 없다면서 끝까지 항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3. 스마트워치 착용했지만…'접근 경보' 없었다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이 흉기로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대응이 부적절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이미 스토킹 피해로 경찰의 보호 대상이었고, 경찰이 준 스마트워치로 신고했는데도 피해를 막지 못했습니다.
4.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2관왕
한국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 임종언 선수가 세계선수권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길리는 1,500m에서 임종언은 1,000m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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