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강남에서 초등학교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강남의 한 초등학교에 263명의 신입생이 몰렸지만 불과 몇 km 떨어진 또 다른 학교에는 7명만 입학한 상황입니다.
강남 일대에서 상위 10개 학교는 150명 이상이, 하위 학교는 7명, 12명 등 30명 이하로 양극화가 심각한데요. 같은 강남 안에서도 이처럼 극단적인 신입생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취재: 박유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강남 일대에서 상위 10개 학교는 150명 이상이, 하위 학교는 7명, 12명 등 30명 이하로 양극화가 심각한데요. 같은 강남 안에서도 이처럼 극단적인 신입생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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