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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뒤엉킨 남성들…영상에 담긴 '집단 난투극'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신사 답지 못한 싸움판이 벌어졌습니다.

유서 깊은 경마 대회 현장이 난장판이 됐다고 하네요.

술잔이 놓인 탁자 사이로 남성들이 뒤엉켜 주먹을 주고받습니다.

영국의 유명 경마 행사인 첼트넘 페스티벌 현장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경주가 열리던 날 경기장 내부 술집에서 십여 명의 남성들이 뒤엉켜 집단 난투극을 벌였습니다.

남성들은 서로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퍼붓고 상대를 넘어뜨리며 격렬한 몸싸움을 이어갔는데요.

이 모습은 주변 관람객들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담겼고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다만 애초에 싸움이 왜 시작됐는지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현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현재까지 체포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X @racingblogger, @sportsJ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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