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과 아탈란타 경기 장면
축구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는 결장했지만,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적진에서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뮌헨은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026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탈란타를 6대 1로 대파했습니다.
마이클 올리세가 2골 1도움, 세르주 그나브리와 니콜라 잭슨이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아탈란타를 혼쭐냈습니다.
이로써 뮌헨은 오는 19일 안방에서 치를 2차전에서 4골 차 이하로만 패해도 8강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김민재는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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