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서울 강동구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만 1세 영아들에 대한 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어제(9일) 서울경찰청 아동학대특별수사팀은 보육교사 A 씨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지난해 11월부터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만 1세 영아반을 맡았던 A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영아들의 머리를 잡아채거나 꼬집는 등 여러 명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피해 상황을 확인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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