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전문가회의 위원이 새 지도자가 선출됐으며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세인알리 에슈케바리 위원이 "이맘 호메이니와 순교자 이맘 하메네이의 길을 이어갈 인물이 다수 득표로 선출됐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그는 "하메네이의 이름이 (최고 지도자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 지도자로 선출됐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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