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야산 산불부터 독극물 협박 테러, 여중생 연필 난사 사건까지.
최근 ‘촉법소년’의 대담한 범죄가 사회면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결국 대통령까지 직접 ‘연령 하향’을 언급하며
해묵은 논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만 13세’라는 숫자를 둘러싼 첨예한 찬반 논쟁,
스브스뉴스가 각 입장을 핵심만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정고운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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