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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넘게 담합 의혹…전분당 4사 공정위 심판대에

대상, CJ제일제당, 사조CPK, 삼양사 등 국내 전분당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4개 기업이 공정거래위원회 심판을 받습니다.

전분당은 옥수수를 갈아 만든 전분과 전분을 분해해 만든 물엿 같은 당류로, 이들 업체는 7년 6개월에 걸쳐 조직적으로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담합과 관련된 매출액은 약 6조 2천억 원으로, 제재가 확정되면 최대 1조 2천억 원의 과징금 부과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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