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홍제동 아파트서 불
서대문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6일) 오전 7시 50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부상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인력 8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은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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